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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아영, 한층 화사해진 근황.."인덕션 카메라 최고"

입력 2020-01-07 1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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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인스타그램
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아영이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받침 포즈를 한 셀카를 게재했다. 아영은 사진과 함께 "인덕션 카메라 최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영은 검정 목폴라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영은 꽃받침 포즈를 하고 살짝 미소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아영의 꿀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영은 MBN '최고의 치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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