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구석에 쪼그려 앉아 찡긋.."들켰어..인생 알 수가 없네"

입력 2020-01-08 16: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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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하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켰어 #구석 #safezone #joker 인생 참, 알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체크 재킷을 걸쳐 입고 찡긋 웃으며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쪼그리고 앉아있는 모습. 그는 일상에서도 우아한 차림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박하선은 MBC FM4U 'FM영화음악 박하선입니다'의 진행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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