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부부, 귀요미 세딸과 인증샷.."더 잘먹는 아기돼지 삼윤이"

입력 2020-01-14 0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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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 부부가 귀요미 세 딸 삼윤 자매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했던 연말연시를 보내고 세윤이의 졸업과 소윤이의 생일을 보냄과 동시에 방학과 독감을 맞이한 나의 2020년. 올해는 또 어떤 어메이징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방학되니 더 잘 먹는 아기 돼지 삼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부부가 세딸과 함께 외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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