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봉영식, 제주도 큰엉 바위 밀겠다고 도전

입력 2020-01-15 23:34:39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봉영식이 박영선 앞에서 힘 과시에 실패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하 우다사)에는 제주도 여행을 하는 봉영식X박영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봉영식과 박영선은 제주도 올레길을 걸었다. 이들은 길을 걷던 중 제주도 '큰엉'이라는 바위를 발견했다. 해안가 끝에 서 있는 바위의 모습에 봉영식은 "내가 밀 수 있을 것 같다"며 허세 아닌 허세를 부렸다.

평소 봉영식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봉영식은 자신감 넘치게 바위를 밀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에 그는 민망함을 감추려 갑자기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었다.

한편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