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멜트가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MBC '유아더월드'에서는 아이들과 만난 김동현, 에릭남,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명의 아이들은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과 따라갈 팀으로 나뉘어 선물을 사러가야 했다.
팀을 고를 땐 꼬마선생님 엘린이 나섰다. 이때 여자 어린이들은 모두 에릭남과 함께하길 바랬다.
이런 현상에 고민에 빠진 꼬마 선생님 엘린은 속마음방에 와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했다.
김동현은 멜트에게 어느 차를 타고 싶은지 물었고, 멜트는 "동민 삼촌 차를 타고 싶다"며 장동민이 잘생겼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에릭남 삼촌도 잘생겼냐”라고 질문했고, 멜트는 “잘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김동현은 자신의 비주얼은 어떤지 물었지만 멜트는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