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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집사부일체' 카톡개 신성록→ 리듬체조 신수지 '치어리딩' '활력' 뿜뿜

입력 2020-01-20 0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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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 신성록과 국가대표 신수지 선수가 프로농구팀 치어리딩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양세형과 신수지의 활약이 전파릍 탔다.

신성록, 이상윤이 센터와 맨 앞줄을 맡고, 육성재와 이승기가 전방위를 맡아 율동을 하고, 양세형이 가장 고난위도 치어리딩을 맡아 프로농구 응원에 나섰다.

이날 양세형은 치어리딩 에이스로 맹연습을 시작했다. 양세형의 잠재력을 알아본 감독님은 양세형에게 점점 더 어려운 동작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감독님이 시킨 한발서기, 토치 등을 성공시켜 치어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감독님은 "너무 잘해서 굉장히 진도를 빠르게 나가고 있어서, 바스켓토스를 해보고 싶다"고 제안했다. 굉장히 높이 들어올려서 떨어지는 동작이었다.

이어 감독님은 양세형에게 숨은 잠재력이 있다면서 고난위도 공중에서 떨어지는 기술을 요청했다. 이날 양세형은 고난위도 동작을 성공시키면서 프로농구 치어리딩 공연에서 꽃으로 떠올랐다. 한편 집사부일체 게스트로 국가대표 신수지가 등장했다. 신상승형재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신수지는 "2020년을 응원한다고 해서, 집사부일체와 함께 하고 싶어서 왔다"고 했다. 이어 신수지는 "동작을 미리 짜왔다"고 했다. 신수지의 화제의 시구를 했을 때 동작이었다. 신수지의 시구는 외신에도 소개될 만큼 굉장히 이색적이었다.

프로농구 시작 전 양세형의 풍차돌리기 뒤에 체조여신 신수지의 돌격 무대가 그려졌다. 아크로바틱 무대와 신수지의 조화는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양세형이 토터치와 익스텐션까지 성공시키면서 경기장에 활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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