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前 배구선수 김요한, 사과X수박 스파이크 "수박쥬스시키신분?"

입력 2020-01-21 2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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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국가대표 F5 곽윤기, 이대훈, 홍순상, 김요한, 이승준이 출연해 재능 플렉스를 대방출했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도솔라시도 특집이 방송됐다.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은 초등학교 때 태권도 대회에 출전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2학년 때 5학년이라고 속이고 출전한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8강에서 인적사항을 제출해야해서 기권을 한 바 있다.

골퍼 홍순상은 데뷔 2년만에 KPGA를 우승을 한 뒤에 이후 5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종이컵 세개 안에 골프공을 차례대로 넣고, 골프공으로 쇼맨십을 보여주는 등 골프 플렉스를 보여줬다.

23년간 배구선수로 활약한 김요한 선수는 최초의 3500점을 기록했다. 한 경기 평균당 30점씩을 낸 것. 김요한 선수는 사과를 바닥에 놓고 내려쳤다. 사과가 계란깨지듯 산산조각이 났다. 이어 수박이 등장했다. 김요한은 가볍게 내려쳤고, 수박역시 산산조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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