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 몸매를 자랑했다.
26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가슴 라인이 드러난 붉은색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선강탈 콜라병 S라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비욘세는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자신이 175파운드(약79kg)라며 예상보다 높은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 2017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