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예원, 장 보는 데 이렇게 예쁠 일?..흑백 뚫고 나온 수수美

입력 2020-01-22 1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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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예원이 장을 보는 와중에도 미모를 숨기지 못했다.

21일 배우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쥬스도 사고 커피도 사고 젤리도 사고 가르마도 사고 응? #저의가르마는잘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김예원은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기에 열중인 모습. 그는 물건 하나하나 꼼꼼히 바라보며 수수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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