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 근황이 화제다.
30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잘 쓰고 다니기:)"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공항에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생긴 아빠를 닮은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현석 셰프는 휴대폰 해킹을 당했으며 해커로부터 사생활로 협박을 당하자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최연수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최근 다시 공개로 바꿨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