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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직접 리폼한 스카프 매고 금손 인증.."목을 따뜻하게"

입력 2020-02-04 1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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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리폼한 스카프로 금손을 인증했다.

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리폼 굴러다니던 원단 짤라서 #스카프만들기 ㅎ 목을 따뜻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파란 상의를 입고 스카프를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옅은 미소를 지으며 새초롬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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