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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군밤장수 모자 쓴 살아있는 인형.."잠시 외출 나왔어요"

입력 2020-02-04 1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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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벤틀리가 인형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잠시 외출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군밤장수 모자를 쓰고 의자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있는 모습. 벤틀리 목에 걸린 조그마한 빨간 장갑이 눈에 띈다. 인형같이 귀여운 벤틀리의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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