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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바닷가에서 청량美 넘치는 비주얼 뿜뿜..힐링 사진의 정석

입력 2020-02-05 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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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공식 인스타그램
빅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청량함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빅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레오의 힐링 순간, 바다 여행 이야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레오는 후드티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레오는 모레 위에 자신의 본명인 '정택운'을 적어가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레오는 훈훈하면서 시크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레오는 지난해 12월 '12월 꿈의 밤'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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