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자랑에 나섰다.
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오늘 허리가 아파 약 먹고 엄마쉰다니깐 저녁을 해주겠다는 제인이 키가 작으니 의자에 올라가서 #계란밥 을 해주겠다며 고마워 내딸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나무 의자에 앉아 뒤돌아 보고 있다. 안현수를 붕어빵처럼 닮은 비주얼이 눈에 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블리하게 꾸민 제인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 딸 제인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