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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 신현준 "'미스터주' 기획제작‥손익분기점? 정준호 영화만 이기면 돼"

입력 2020-02-07 16: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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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현준이 '미스터주'를 기획제작했다.

7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영화 '미스터주'를 기획제작한 배우 신현준이 출연했다.

이날 신현준은 "여러 작품에 참여했었는데 밝히지 않았었다"면서 "'미스터주'도 초반에 얘기를 안했었다. 이건 배우들이 빛나야하는거니까 제 영화가 끝날 때쯤 말씀 드리는거다. 온 가족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니까 말씀드린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DJ이지혜는 "손익분기점 넘겨야 한다"고 말했고, 신현준은 "손익분기점보다 정준호 영화만 이기면 된다. 그 영화만 이기면 된다"고 절친 정준호의 영화 '히트맨'을 깨알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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