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신종 코로나에도 마스크 쓰고 열혈 관리 "운동은 면역력을 향상시켜요"

입력 2020-02-10 12:44:32
    • 복사완료!

클라라 인스타
클라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클라라가 열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은 면역력을 향상시켜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마스크를 쓴 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지 못하는 관리 열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