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개리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다정한 모습을 보며주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리는 아들 강하오와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 중이다.
특히 하오는 26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어른 못지 않은 능숙한 언어를 구사하며 '언어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하오와 함께하는 개리 역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육아를 능숙하게 보여주며 '슈퍼맨' 아빠의 매력을 발산 중이다.
개리는 익숙하게 하오의 아침을 챙겨줬다. 특히 하오 맞춤 와플기계 누룽지와 소고기 반찬을 선보이며 군침도는 한끼를 만들었다. 또한 엄마가 없어 허전해할 아들의 마음을 보듬어주며 다정한 아빠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동네 미용실을 방문해 아주머니들과 어울리며 친근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고, 아들 하오 역시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친숙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대와 예능에서 강렬하거나 센스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개리는 이제 아들 하오의 아빠로 돌아와 육아 달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