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희♥' 지소연, 제주도에서 여신 근황 "겨울 지나간다 하니 아쉬워"

입력 2020-02-10 17:48: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지소연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 지나간다 생각하니 갑자기 또 엄청 아쉽구만 ... 사람의 마음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소연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여신 같은 일상이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