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젝스키스 이재진 근황 "그림 500만 원에 팔려"

입력 2020-02-11 18:45:01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재진이 화가 활동에 대해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 87회에는 젝스키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젝스키스는 최근 근황에 대해 밝혔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재진의 미술 활동 근황을 물었다.

이재진은 "학교 수업 이수는 다 못 했지만, 화실에서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최근 개인전을 열었다"며 자화상과 동생을 모델로 한 그림을 공개했다. 뛰어난 그림 실력에 다들 놀라워했다.

mc들은 개인전을 열었으면 그림을 팔기도 했냐고 물었다. 이재진은 최근 그림 한 점을 500만 원에 팔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재진의 그림에 "4만 5천 원" 등 염가를 불렀다.

아이돌을 전체적으로,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jtbc '아이돌룸'은 11일 방송된 87회를 끝으로 시즌을 종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