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선호, 바다를 닮은 미소..날렵한 턱선에 '심쿵'

입력 2020-02-12 15: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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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인스타그램
유선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유선호가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유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호는 사진과 함께 "동해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선호는 흰 후드티 모자를 쓰고 바다를 등지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유선호는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한다. 또 유선호의 청량한 분위기가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유선호는 tvN '냐옹은 페이크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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