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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지오, 비주얼 부부의 흔한 일상…부러우면 지는 거다

입력 2020-02-15 1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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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예슬이 남편 지오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예부부♥ 든든한 내 남편 지오♥ 아빠 생파를 마치고 , 형준이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동생들의 멋진 예술! 정말 멋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지오와 함께 블랙룩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슈트를 차려입은 지오와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과시한 최예슬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으며, 지오는 2009년 엠블랙 싱글 앨범 ‘JUST BLAQ’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현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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