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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모든 각도가 예술…숨겨두고 나만 보고 싶은 비주얼

입력 2020-02-15 1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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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인스타그램
강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구구단의 멤버 미나가 예술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having me for your campaig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분할된 사진 속 미나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러 각도로 사진을 촬영했다. 미나는 꿀광나는 피부로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2016년 아이오아이 미니 앨범 'Chrysalis'로 데뷔 후 구구단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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