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창♥'장영란, 초토화된 아이들 방 공개 "이것이 엄마의 삶"

입력 2020-02-15 14: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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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영란이 육아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마이갓 아침 밥 차려주고 과일깎아주고 책읽어주고 머리가 지끈지끈 넘 아파서 잘 노는거 보면서 잠깐#1시간잤나? #일어나보니 지우방 대청소한지 얼마 안됐는데 #애네를 #죽여?살려? 이틀전만 해도 너희 안낳았음 어쩔뻔했니? 했는데 이것이 #엄마의삶 #휴우 #오늘도우리이악물고힘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의 아들 딸들은 어질러진 방에서 분주히 청소하고 있는 모습. 이어 공개된 방에는 물감과 다양한 장난감으로 어질러진 아이들의 방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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