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 내리는 눈에 신난 아침 "웃음소리 담아두고 싶었어"

입력 2020-02-17 10:42:58
    • 복사완료!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고마운 아침 #너의겨울#까륵까륵#웃음소리를담아두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겁게 놀고 있는 이윤지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지 딸 라니는 사랑스러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