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제이쓴, 싱글 질투 부르는 달달 부부셀카 "남편 얼굴이 더 크니까"

입력 2020-02-20 06:41:03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
제이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달달한 셀카를 찍었다.

20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건축가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이 더 크니까 홍님 앞으로 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과 자택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질투를 하게 만든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