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한복+워커 언밸런스 패션도 찰떡 소화..화려한 비주얼

입력 2020-02-19 15: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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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먹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재킷에 두 손을 넣고 베이커리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그는 화려한 저고리에 파란 한복 치마를 입고 워커를 신어 살짝 언밸런스한 패션에도 완벽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은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서 육성재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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