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임신 중 반려견과 꽃집 나들이.."눈 풀리니까 청순하게 나와"

입력 2020-02-19 1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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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19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풀리니까 청순하게 나왔다며 만족해하는 언니를 우째 ㅋㅋ 앞으로 눈좀풀고 다닐께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올블랙 패션으로 반려견과 함께 꽃가게를 방문한 모습. 시무룩해 있다 활짝 웃는 그의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과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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