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예쁜 딸 추사랑과 하와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대가 함께 자쿠지. 사랑하는 사랑이와 엄마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사랑이 및 어머니와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3대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추사랑을 두고 있다. 세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