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더걸스 출신 소희, 어느덧 29살‥여전한 만두 귀요미

입력 2020-02-26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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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인스타
소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여전한 초동안미를 뽐냈다.

26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조심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희가 촬영 중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빚은 듯한 옆태에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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