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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무혐의' 김호영, 뉴욕 패피가 따로없네 "나 저러고 8000보 걸었어"

입력 2020-02-25 1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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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호영이 패션 피플의 면모를 뽐냈다.

25일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저러고 8000보 걸었어.. #호이inN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은 화려한 색감의 의상을 코디하고 거리를 걷는 모습. 김호영은 형광색 베레모와 분홍색 와이드 팬츠까지 총천연색으로 물들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으며 ‘모차르트 오페라 락’, ‘라카지’, ‘프리실라’ 등에 출연한 유명 뮤지컬 배우다. 지난해 9월 차량 내부에서 지인 A씨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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