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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예쁜 딸 루아나리와 일상 "코로나 밉다, 그치?"

입력 2020-02-29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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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키 도우 휴지시키는 동안에 커터들을 가지고 놀다니.. 너도 심심하지 그치....?? 코로나 밉다.. 그치...??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앞치마를 야무지게 착용하고 있는 루아나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갈래 머리가 러블리함을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깜찍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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