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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너무 날씬해졌다" 신동, 30kg 감량 그후‥이젠 비주얼 멤버

입력 2020-02-27 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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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인스타
신동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비주얼로 연일 화제다.

27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형광빛 비니에 하얀색 후드티를 입은 채 엘레베이터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핸드폰을 잡고 있는 가느다란 손가락부터 소멸할 듯 작은 얼굴까지 신동의 다이어트 성공 후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동료인 김상혁은 "너무 날씬해졌다"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조현영은 "진짜 많이 빠졌네요"라고 박수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아 신동의 다이어트 성공을 축하하기도.

이전에도 신동은 꾸준히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근에는 증명사진을 공개하고 "근데 누구냐 ㅋㅋㅋ 말도 안됨ㅎㅎ"이라며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다이어트 전 116kg에 달했던 신동은 31kg 감량에 성공하며 대중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남다른 의지로 다이어트에 몰두했던 신동은 3개월만에 31kg 감량에 성공, 다시 태어난듯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신동은 슈퍼주니어 규현, 김희철 등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변화를 실감케 했다. 날씬한 두 사람과 비슷한 체격을 뽐냈기 때문.

이처럼 아직까지도 다이어트와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는 신동이 어디까지 멋있어질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신동은 오는 3월 1일 첫방송 되는 tvN '대탈출3'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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