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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코로나19 걱정 "촬영장 들어가기 전 체온 검사..더이상 확진자 나오지 않길"

입력 2020-02-27 16: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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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인스타
박은혜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혜가 코로나19를 걱정했다.

27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첫씬 ~ 촬영장 들어가는데 체온검사하고 들여보내주네요... 모두들 따뜻한 봄을 즐길 수 있게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인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로나19 여파가 공연, 방송 및 영화계에도 미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촬영장의 상황을 전하며 하루빨리 사태가 해결되길 바라고 있는 모습. 이 같은 박은혜의 말에 많은 팬들도 공감과 걱정을 함께 나눴다.

한편 박은혜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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