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자신의 얼굴만 한 딸기를 들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7일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라원 얼굴보다 더 큰 딸기ㅎ 라원이도 신기해하네요^^ 큰 데다 맛도 있어요 ㅎㅎ 딸기 좋아하는 #라라자매 저 큰 거 두 개를 앉은 자리에서 다 먹었네요 하하"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는 커다란 딸기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라원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착시효과인 줄 알았다", "토끼같이 예쁜 라원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오는 3월 국내 최초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