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을 만났다.
2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ke love ,Not war"라는 글과 함께 브리 라슨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같은 슈퍼히어로 출연 배우 브리 라슨과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영웅들의 만남이 팬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