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미인애, 뾰로통한 표정도 예쁨 가득 "날씨는 좋지만 현실은 그저 그럼"

입력 2020-02-29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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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인스타
장미인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미인애가 일상 속 꽃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음 현실은 그저그럼 나만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털로 된 겉옷을 입은 채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뾰로통한 표정에서도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드라마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TV소설 복희누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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