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아들 강선 군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 잠깐 휴식하라고 선이랑 아빠랑 할아버지댁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할아버지랑 집에서 오토바이자전거도 타고 맛난밥도 먹고요~ 선아~엄마 푹 쉬었어. 얼렁 와 보고시퍼 #할아버지댁 #코로나조심 #코로나재앙 #코로나지옥 #코로나꺼져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선 군이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빼닮은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