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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신천지 신도 지라시에 분노 "가짜가 판치는 세상"

입력 2020-03-03 16: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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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비가 자신이 신천지 신도라는 지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3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때 일수록 유언비어가 많아져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은거같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와요 찌라시 조심하세요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유명 연예인 신천지 신도들"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비를 비롯한 톱스타들의 이름이 언급돼있다. 온라인과 SNS 등을 타고 번지는 지라시인 듯 보인다. 아이비는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것에 대해 정면돌파하며 명백한 유언비어임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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