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인아, 비니쓰고 산책 중 아쉬움 가득.."왜 집에만 오면 시간이 빨라"

입력 2020-03-03 17:04:43
    • 복사완료!

설인아 인스타
설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설인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시간 전에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데 왜 집에만 오면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비니를 쓰고 목도리를 두른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그의 뒤로 강렬한 태양이 비춰 분위기 있는 사진이 연출됐다.

한편 설인아는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