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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흑백 뚫고 나온 미모..꽃향기 맡는 22살

입력 2020-03-05 17: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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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분위기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22살 예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꽃다발을 들고 코를 갖다대며 향기를 맡고 있다. 예리는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고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예리의 따뜻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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