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은지원이 과학 실험 중 손금을 봤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금요일금요일밤에'에는 김상욱 교수와 장도연, 송민호, 은지원의 '신기한 과학나라'가 첫 번째로 방송됐다.
이날의 주제는 빛이 '보는 것'과 빛의 상관관계였다. 김상욱 교수는 "반사된 빛이 많아질수록 물체는 여러 개로 보이게 된다"며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방해석을 이용해 글자가 두 겹으로 보이게 하는 실험에 장도연과 은지원, 송민호는 "3D 같다. 신기하다"며 좋아했다. 장도연이 "얘네는 구하기 힘든 거냐"고 묻자 김상욱은 누구나 살 수 있다고 답했고, 송민호는 즉시 구매했다.
은지원은 방해석으로 손금을 보는 등 4차원 행동을 했고, 장도연은 이에 "선생님 지원 오빠 손금 봐요"라며 일러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 미술, 스포츠, 음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각 코너에 맞는 맞춤형 진행자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