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배우 이시영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도 날이 참 좋았디. 공기도좋구. #얼른 #나아져라 #일상이그립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좋은 날씨에도 산책조차 즐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캐스팅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