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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제작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방송 연기"..4월 10일 방영 예정

입력 2020-03-10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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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제공
팬텀싱어3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팬텀싱어3'의 방송이 연기됐다.

10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 제작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10일(금) 밤 9시에 첫방송됩니다. 사전에 고지됐던 3월 27일(금)에서 2주 연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텀싱어3' 제작진은 출연자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방송 연기를 결정했으며, "안전한 녹화 현장과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팬텀싱어3'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10일(금) 밤 9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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