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과 "더이상 집에 있을수 없어 한강으로..자전거 타자"

입력 2020-03-10 05: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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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외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은 집에 있을 수 없어서 ㅠㅠ 한강으로 ...자전거라도 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한강으로 외출한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내내 집에 갇혀 지내다 외출한 모습이다. 행복한 표정이 현재 기분을 잘 보여준다.

한편 오윤아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간 이혼의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아는 와이프'(2018)의 양희승 작가와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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