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한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최근 호주 멜버른에서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려한 원색의 원피스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 케이티 페리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이날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연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흔 그녀는 올 여름께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