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미도와 김대명이 갑작스러운 감전 사고에도 능숙하게 해결했다.
12일 방송된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송화(전미도 분)와 석형(김대명 분)이 갑작스러운 감전 사고에 능숙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은 집에 전기가 나가자 석형은 "엄마 전기 또 나갔어요. 기사님 빨리 오시라고"라고 엄마에게 전화했다. 이에 송화는 "왜 커피도 엄마한테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지"라고 했고, 석형은 "하루 한잔은 괜찮데"라고 답했다.
이후 송화는 "아저씨 두꺼비집 내리고 하세요 장갑도 안끼고 하면 감전되는데"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사님이 감전되 쓰러졌다. 이에 송화와 석형은 바로 응급처치를 하고 구급차를 부르며 능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구급 대원이 동승해달라는 말에 송화는 "저는 응급 콜이 와서 저 말고 다른 선생님이 가실거다. 쟤요"라며 거절했다. 그리고 석형이 구급차에 동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