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양치승이 박술녀와 만났다.
1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이 헬스장 2호점 오픈을 위해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를 만났다.
박술녀 장인의 건물에 헬스장 2호점을 내기로 했다는 양치승 관장은 박술녀 장인의 건물을 방문했다. 양치승과 트레이너들은 박술녀에게 “건물주님께 인사드린다”며 인사를 했다. 박술녀는 트레이너들에게 한복을 건넸고 김동은 트레이너는 박술녀의 한복을 입은 후 “너무 영광이다 선생님 한복을 입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본격적으로 2호점 오픈을 위해 지하 창고를 치우기로 했다. 80평대 지하에 가득 들어차있는 한복을 1층으로 옮겨야 했다.
박술녀 장인은 “비단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바닥에 던지거나 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엘리베이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치승 관장은 트레이너들에게 “계단으로 가라 오늘 운동 안하지 않았냐”며 계단행을 강요했다. 양치승 본인은 “저는 당연히 엘리베이터를 타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