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화 "집에만 있다보면 분노지수 높아지고 애들만 혼내‥속상"

입력 2020-03-12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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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강릉으로 방탈출 촬영 덕분에 바닷바람 맞으며 숨한번 크게 쉬었네요ㅎㅎ다들 괜찮으신거죠~~??저도 집에있다보면 자꾸 분노지수 올라가고 목소리 커지고ㅠㅠ애들만 혼내고 있네요ㅠㅠ그런 제가 싫어져서 또 속상하고..오늘 바다보면서 스트레스 날리고 가겠습니다~사람 없는 오픈된 공간은 그래도 안전하다고 하니까.. 잠시 바람쐬고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코로나#언제느그집에갈래#고만좀해라잉#강릉#촤령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강릉 바다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김정화의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께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환의 '그대가 그대를'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김정화는 2013년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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