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크랙시가 오늘 (13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 타이틀곡 '아리아'의 군무를 펼친다.
우아, 카린, 수안, 혜진, 채이로 구성된 5인조 크랙시(CRAXY)는 "데뷔 타이틀 '아리아'를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고유의 미를 kpop을 통해서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상에 아리랑을 알린다'는 슬로건으로 구성된 '아리아'의 후렴부는 많은 커버 영상들이 온라인을 통해 올라오고 있는 상황. 특히 이번 13일 생방송 '뮤뱅'에서는 '부채, 각시탈' 등을 활용, 간결하면서도 의미 있는 퍼포먼스 구사하며 한국적인 이미지 전달에 포인트를 주고 가사 전달에 걸맞은 멤버들의 안무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3월 13일 뮤직뱅크는 3YE(써드아이), About U(어바우츄), DONGKIZ, ITZY, MCND, NCT 127, VICTON (빅톤), 다크비(DKB), 스텔라장, 스펙트럼, 안예은, 엘리스 (ELRIS), 예지(YEZI), 이달의 소녀, 이예준, 이우, 크랙시 (CRAXY), 펜타곤 등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가진다.
사진제공 SAI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