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가 귀요미 딸 로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안냐셰열. 저눈 할머니댁 에서 잘 놀고있어요! 시골은 공기도 좋고 ..꼬꼬도 있고 새도 있고..멍멍이도 많고 토끼도 있어요! 그리고 동네 한 바퀴 돌면 우리 할머님들이 맛있는 까까도 한웅큼 쥐어주시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어린이집 가서 #행사 하고 왔어요 우헤헤헤 저눈 요즘 하루하루가 바쁘답니다. 덩달아 우리 할머니도 옴총 바쁘시지요 코로나가 빨리 없어졌으면 해요.. 망해쒀!!!ㅠ 하루빨리 #서울 에서 엄빠랑 신나게 놀고싶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골에서 놀고 있는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나게 뛰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안소미는 남편 김우혁 씨와 함께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